[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최근에 트위터에서 열심히 놀고 있느라 책 만드는 것도 책 진행하는 것도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 하여간 6월부터 판권 의뢰해서 잘 진행되던 책은 갑자기 엎어져버렸고…기분이 별로 더군요. 어쩔 수 없죠. 항상 이길 수 없으니까… 하지만 아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다른 저자분을 찾아서 출간을 조금 늦게라도 하기로 했습니다. 빨리 가서 빨리 팔고… [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 제목처럼 내용처럼~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 제목처럼 내용처럼~   스펙트럼북스 신간 두종이 나와서 여기저기 왔다갔다 배본하고 다 했으나… 언론릴리스에서 대 참패! 40권씩 80권을 보냈으나… 주말 단 한권이 기사로 안나왔습니다. ^^ 만화라서 그렇기도 하고 맨날 아르고나인 명함들고 다니다가 스펙트럼북스로 책이 나왔으니… 뭐 어쩔 수 없죠. 언론 서평의 달인 이숲님도 만화만큼은 마음대로 안되었다고 하니… 이번주에 그냥 찾아가서 서평 넣어달라고 하는…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 제목처럼 내용처럼~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자기최면으로 나를 속여라!

[아르고나인 항해기] 자기최면   일단 꽤 오랫동안 온라인에 글쓰는 일을 하지않고 책 작업에만 매달려서 두 권의 만화책을 진행하고 한권의 단행본에는 외부서평과 책에 들어갈 내용수정에 참여했습니다. 오늘 인쇄들어간 두 권의 만화책은 경제, 금융쪽에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인물로 작년을 진행하고 올해 전체 계약을 끝내고 편집작업을 마무리한 책입니다. 처음 교보문고 일서쪽에 단행본을 발견하고 이 책은 한국에서 되겠다… [아르고나인 항해기] 자기최면으로 나를 속여라!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우선 순위를 매겨라!

[아르고나인 항해기] 우선 순위를 매겨라!   원래 잘 적지 않고 머릿속에 모두 넣었다가 한번에 꺼내는 스타일이라 하드디스크 최적화를 하듯이 곰곰히 생각해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작업을 하는데 그때그때 마감을 해야 하는 일들 우선으로 일을 처리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꾸 돌발적인 일들이 많이 생겨서 충동적으로 일을 진행하고 마무리하는데 하기 싫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글을 거의 못썼던… [아르고나인 항해기] 우선 순위를 매겨라!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아르고나인 항해기]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와 다를바 없다면 큰 기대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번주에 이벤트 진행한 것이 많이 꼬여서 마케팅 효과를 못보고 있지만 같은 방법을 지속하는 것보다 새로운 변칙적인 방법을 계속 추가하는 게릴라식 마케팅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핑크머니 경제학의 경우에는 호모포비아들 때문에 마케팅의 특성을 가진 글로 대체하여 진행하고 연관성이 있는… [아르고나인 항해기]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룰이 바뀌면… 롤을 바꿔야지

[아르고나인 항해기] 룰이 바뀌면… 롤을 바꿔야지   경쟁책이 나타난 이후에 매출이 줄어든 것도 있지만 온라인쪽에서 마케팅을 주로 하는 입장에서 돈이 적게드는 방식위주로 하는 마케팅을 주로 했는데 이게 좀 과했는지… 업체쪽에서 클레임이 많이 걸려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담당자가 몇번 봐줬으니 뭐 할말은 없고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잘 못 이야기하면 새로운 문제를 만들 소지가 있어서 여기까지만 ^^… [아르고나인 항해기] 룰이 바뀌면… 롤을 바꿔야지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은 운명처럼 만나는 것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은 운명처럼 만나는 것   토요일 아침 11시에 일어나서 오늘 신문에 책이 나왔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신문을 뒤졌습니다. 조선일보 Books 책이 3면으로 늘어나면서 우측 하단에 핑크머니 경제학이 첫면에 나왔더군요. 물론 우측 하단이지만 그래도 단신보다는 좀 큰 사이즈로 내심 틈세 경제학에 매진한 보람을 찾았습니다.  릴리스를 맡은 북PR에서 팩스를 보냈더군요… 이사한 회사 바로 옆집이 북PR이라서 그쪽을…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은 운명처럼 만나는 것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쉬지마~ 가라앉아~

[아르고나인 항해기] 쉬지마~ 가라앉아~   지난주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사무실 정리하고 컴퓨터 세팅하고 기타 등등 쉴 시간도 없이 마감에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신간이 나와서 배본도 월요일날 사무실 앞에 북PR이 있길래 그리로 보냈고 영풍이나 인터파크, 알라딘은 담당자도 보지않고 그냥 메일로 대충 때웠습니다. ^^   상당히 바쁘고 케이블 넣은 상자를 안가져와서 집에 왔다갔다 …. ㅠㅠ 인터넷도 몰래 무선을… [아르고나인 항해기] 쉬지마~ 가라앉아~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같은 길을 가다.

[아르고나인 항해기] 같은 길을 가다. 아르고나인 항해기를 통해서 책공장 카페에서 출판사를 꿈꾸는 한 분에게서 쪽지를 받고 같이 이야기를 하다가 출판유통과 판매를 도와줄 수 없냐는 이야기를 작년말에 들었고 본인이 낸 책과 상황 그리고 어떤 책을 만들지를 자세히 메일로 나눴습니다.그냥 출판사를 만들고 한권 한권 진행하고 좌충우돌하고 있는 이 항해기를 통해서 저에게 출판영업(?), 창고 대행까지 해달라고 요청하시니 참… [아르고나인 항해기] 같은 길을 가다. 계속 읽기

[아르고나인 항해기] 출격 준비…

[아르고나인 항해기] 출격 준비…   지난주에 사무실 계약을 맺으려다 집주인에게 여신이 걸려있어서 계약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좀 고민해야 할듯합니다. 사실 날이 좀 따뜻해지고 편해지면 사무실 얻고 직원을 얻는게 나을 수도 있으니까 ^^ 여유를 가지고 살기로~   그리고 3일전에 스도쿠365 1권이 5쇄를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가 2쇄를 찍었습니다. 기존의 책들보다는 적게 재판을 찍었지만 요즘 흐름에… [아르고나인 항해기] 출격 준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