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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바위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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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소개
30개의 꿈 이야기와 그림이 담긴 신비로운 단편집!

『침묵의 바위』는 거의 매일 밤 꿈을 꾸는 저자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기록한 꿈 일기 중 30개의 이야기를 선정하여 그림과 함께 담은 책이다. 개인사가 들어간 이야기는 피하고 누구나 읽으면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레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만한 꿈들을 골라 담았다. 어떤 꿈들은 한 편의 시 같기도 하며, 소설 같기도, 또 동화 같기도 하다. 더불어 꿈 이야기와 함께 실린 30개의 그림들은 독자들이 체험하는 꿈의 세계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든다.

저자 소개
저 : 임희선
일상의 순간을 글과 이미지로 기록한다. 고양이와의 눈 맞춤, 강아지가 흔드는 꼬리, 날아가는 새의 날갯짓처럼 작은 몸짓이 주는 커다란 감동에 위로를 받으며 살아간다. 천천히, 적당히, 건강히 사는 삶을 꿈꾸며 충북 괴산에서 출판사 cucurrucucu를 운영 중이다.
목차
1. 죽으면 색이 변하는 새
2. 풍선껌 조각
3. 염소, 원숭이, 사슴
4. 검은 연기
5. 말이 없는 친구가 건넨 엽서 10 장
6. 고요한 바다
7. 미로
8. 위로의 방
9. 상처와 죽음
10. 닭 두 마리와 토끼 두 마리
11. 텅 빈 식당
12. 원하는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도서관
13. 파도의 모양을 만드는 일
14. 사람의 말을 하는 고양이
15. 물은 아래로 흐르는 것
16. 숲속 집
17. 서글픈 갈색 강아지
18. 지구 멸망
19. ’빛’이라 불리는 여자
20. 침묵의 바위
21. 노란 쪽지
22. 가파른 언덕
23. 매미
24. 눈으로 찍는 카메라
25. 발자국 속에서 태어난 아이
26. 행복이 담긴 차
27. 검은 숲
28. 목구멍에 걸린 실
29.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
30. 사라진 언어들
출판사 리뷰
꿈은 예술가나 과학자 등 많은 이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꿈과 관련된 각종 풀이들을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풍습이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 꿈은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 이며 신비한 체험이다. 거의 매일 밤 꿈을 꾸는 저자는 잠에서 깨자마자 꿈을 까먹지 않고 기록하기 위해 메모장을 찾는다. 이렇게 4년 동안 기록한 일기는 독자들을 아름다운 꿈의 세계로 초대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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