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제대로 잘 쓰는 비결 <심리학으로 양념한 직관적 보고서 쓰기>


공급처 : 한국전자도서출판(주)

제목(부제) : 심리학으로 양념한 직관적 보고서 쓰기

분야 : 국내도서 자기계발

ISBN / 부가기호 : 979-11-86799-20-8(13320)

출판사 : 한국전자도서출판

저자/역자 : 유경원

정가 : 12,000

페이지수 : 182

발행일 : 2018510

 

 

<도서소개>

 

책 소개


신입사원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뭐?”

직장에서 숨 쉬는 만큼 많이 해야하는 것은?”

그것은 바로, 보고서 쓰기!”

보고서 잘 쓰는 자는 그렇지 못한 자보다 반드시 더 빨리, 더 높이 승진하리라. 보고서가 뭐 중요하냐며 업무에만 열중하는 당신, 실제 개인역량평가는 보고서 작성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설마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공학을 전공하여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었던 한 대기업 직장인이 15년 직장생활 동안 엎어지고 깨지며 몸소배웠던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기존 타 도서처럼 딱딱한 보고서 작성방법에서 벗어나 심리학을 곁들여서 쉽고 재미있게 보고서 쓰기에 대해 배워보자.

저자소개

유경원

국어보다 수학을 좋아해서 공학을 전공했고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었던 15년차 대기업 직장인이다. 공학 설계를 하면서 계산기를 돌리는 것만이 전부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결국 업무의 성패는 그 계산 결과를 어떻게 정리해서 보고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고서를 도맡아 쓰기 시작하면서 글을 잘 쓰기 위해 독서량을 늘리고 많은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무엇인가를 간결하게 정리하는 일에 소질이 있음을 발견했다.

목차


PART 1 : 잘 쓴 보고서

형식에 의심이 많은 한 직장인 / 6

잘 쓰면 좋겠다는 바람 / 10

이 정도면 잘 썼다 / 14

역량이 바닥을 드러낼 때까지 승진한다 / 16

글쓰기는 리더의 필수 조건 / 18

나의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 / 20

직관적 보고서 / 23

PART 2 : 직관적 인식

보이지 않는 고릴라 / 28

뇌는 변화를 간파하고 중요도에 따라 선택한다 / 32

분석하기 / 34

단순함에 대한 집착 / 36

상사 탐구하기 : 상사의 뇌구조 / 41

단어 신상털기 : 단어를 뜯어보면 할 일이 보인다 / 48

신상털기 사례연구 : ‘기획하다’ / 51

마인드텔링 / 53

시작은 메시지를 그리는 것 / 59

편향성 자가검증 / 64

묻는 질문부터 먼저 답을 하라구!” / 69

PART 3 : 직관적 구조

논리적이란 / 72

두괄식은 불편하다 / 76

전체 본능 / 79

피라미드 구조론이 아닌 피로최소원칙’ / 82

MECE / 87

베껴 쓰는 MECE 분석도구 / 90

분석도구의 함정과 올바른 사용법 / 100

그룹화 기술 / 108

PART 4 : 직관적 표현

직관적 표현이란 / 112

표현할 때, 비로소 이해한다 / 114

인포그래픽 / 116

도해 활용의 효과 / 121

직관적 표현, 이미지 점검 4가지 포인트 / 127

활용하기 쉬운 도해 패턴들 / 132

정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한 도해 검토 4가지 요소 / 139

의미를 찾는 데이터 분석 가이드 / 144

디자인 서식모음집 / 149

생각을 멈추게 하는 단어들 / 152

전문가에게 미사여구는 통하지 않는다 / 159

문법 / 161

PART 5 : 직관은 경험과 지식 축적의 결과

직관은 경험과 지식 축적의 결과 / 166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쓸 수 있다 / 170

MBA 서적을 독서하듯 2~3번 읽어라 / 174

작성 역량을 키우는 습관 / 177

마치면서 / 180

출판사 서평

시중 보고서 작성 서적에서는 논리적인보고서를 강조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어차피 보고서를 읽는 주체가 사람이고 직장상사이니,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직관적인보고서를 쓰자고 주장한다. 논리학이 아닌 심리학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식이 새롭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매뉴얼 형태가 아니라 직장생활 경험이 우러나오는 에세이 형태로 작성되어있어 한층 읽기 편한 책이다.

댓글 (6)

  • 꾼밍2018-05-18 22:32

    그 책의 내용(질)은 목차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대졸(예정자) 취준생들을 대상으로 논술과 보고서 작성법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책이 인포그래픽스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아주 유익한 책으로 여겨집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삼성형 1페이지 보고서’를 요구합니다.

    이 양식을 사용하면 거의 합격하는 편입니다.

  • 꾼밍2018-05-18 22:42

    이렇게 좋은 책은 보자마자 바로(직관적으로) 당겨야 합니다.

  • kebooks2018-05-31 15:31
    꾼밍

    직관적인 댓글 감사드립니다. ㅎㅎ

  • 꾼밍2018-05-31 17:17
    꾼밍

    책을 받고서는..욕하면서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은 지켜야 합니다.

  • kebooks2018-06-05 17:22
    꾼밍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책이 마음에 안 드시면 반품하시면 될 일입니다.

  • 꾼밍2018-06-05 17:23
    꾼밍

    님이 말하는 최소한의 예의는 무엇인가요?

출처: 2018-05-15 12:29 | kebooks | 보고서 제대로 잘 쓰는 비결

태그: 보고서, 심리학, 한국전자도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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