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로 사는 건 처음이야 <육아가 쉬워지는 91가지 키워드>


<서지정보>

공급처 : 한국전자도서출판()
제목(부제): 나도 엄마로 사는 건 처음이야, 육아가 쉬워지는 91가지 키워드
분야: 국내도서 가정/육아
ISBN / 부가기호: 9791196154400(03590)
출판사: 싱글북스
저자/역자: 변정은 & 싱글북스 편집부
정가: 13,000
페이지수: 338
발행일: 2018214
도서규격(판형/사이즈): 신국판 변형 / 152x254mm


<도서소개>
 
책 소개

열등감과 우월감에 관한 모든 문제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집에서 보낸 삶에서 비롯된다. 학교에서 드러나는 친구나 선생님과의 관계는 이전에 형성된 관계를 되풀이하는 것에 불과하다. 학교에 가서 문제가 생기는 아이는 없다. 이전에 가지고 있던 문제가 드러나는 것일 뿐이다”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1870~1937, 심리학자) –
 
10개월 동안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던 예비 엄마는 출산과 함께 진짜 엄마가 된다. 진짜 엄마는 그때부터 수많은 돌발 상황과 마주치게 되고, 그에 대한 답을 찾고자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아무도 정답은 가르쳐주질 않는데.
그렇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 그저 내 아이의 상황에 맞춰 엄마가 유연하게 대처하면 된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엄마인 내가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에 맞춰보자. 그러면 한결 육아가 쉬워진다.
하지만 육아가 점점 어려워질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자칫 초보 엄마가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수많은 시행착오 중에서도 그냥 지나치면 안 되는 91가지 키워드만 모았다. ‘우리 아이만 왜 유별나게 굴까?’라는 생각 대신 엄마의 양육 방법만 바꿔도 육아가 쉬워지는 비법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변정은 씨는 현재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셋째를 임신 중인 주부다. 결혼 전까지는 패션지 <싱글즈> 뷰티 어시스턴트로 일을 시작한 뒤 더북 컴퍼니 CP팀으로 자리를 옮겨 다양한 사보 제작을 담당했다. 군인 남편을 따라 일 년마다 근무지를 옮겨야 하는 탓에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틈틈이 일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답게 육아 관련 기사를 잡지에 게재하다가 초보 엄마가 쉽게 범할 수 있는 실수들만 묶어서 알려주면 육아가 한결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의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목차
 
머리말
1parenting skills
 01 가르치는 훈육, 혼내는 훈육 | 02 거짓말 | 03 거친 말투 | 04 고자질
05 공공장소 훈육 | 06 깨물기 | 07 남의 물건 가져오기 | 08 단짝 친구
09 단체 생활 부적응 | 10 떼쓰며 드러눕기 | 11 말대꾸 | 12 민감기 적정 자극
13 배변 참기 | 14 보상의 기준 | 15 분노 발작 | 16 빠는 버릇 | 17 사일런트 베이비
18 사회성 | 19 새 장난감 | 20 생각하는 의자 | 21 성 역할 교육 | 22 성 호기심
23 소유욕 | 24 숟가락 전쟁 | 25 승부욕 | 26 시기별 맞춤 훈육법 | 27 식탐
28 심부름 | 29 아빠와의 애착 | 30 아빠표 훈육 | 31 엄마 가슴 | 32 엄마 의존성
33 ? 호기심 | 34 이기심 | 35 자위행위 | 36 자해 행동 | 37 제지의 허용 범위
38 존댓말 | 39 좌절감 | 40 집중력 | 41 짜증 | 42 차별 육아 | 43 첫째 훈육법
44 체벌의 기준 | 45 친구 때리기 | 46 칭찬의 정석 | 47 혼자 놀기
48 훈육 후 다독이기 | 49 TV 시청
Check Point 우리 아이 자기결정력 키우기
2growth check
50 가래 | 51 감기 | 52 감기 합병증 | 53 구취 | 54 급성 폐쇄성 후두염
55 다중지능 | 56 더딘 성장 | 57 | 58 머릿니 | 59 면역력 | 60 모반 | 61 미각 장애
62 방귀 | 63 변비 | 64 변 색깔 | 65 부정교합 | 66 성장통 | 67 소아 갑상선
68 소아 골절 | 69 소아 당뇨 | 70 소아 병원 가이드 | 71 소아 비염
72 소아 빈혈 | 73 소아 사시 | 74 손톱 | 75 시력 | 76 안검하수 | 77 안 질환
78 약 복용 | 79 양치질 | 80 열 관리법 | 81 예방접종 | 82 유분증 | 83 음경의 크기
84 이 빠지는 시기 | 85 잦은 소변 | 86 중이염과 청력 | 87 코골이 | 88 콧물
89 키 크기 | 90 틱 장애 | 91 휜 다리
 참고 문헌


출판사 서평
 
<육아가 쉬워지는 91가지 키워드>는 말 그대로 엄마로 사는 게 처음인 초보 엄마를 위해 91가지 육아 정보를 모은 책이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가 원고를 쓰면서 실제로 도움이 되기도 했고, 몰랐던 정보를 알아차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은 기존 육아서와는 달리 당연히 알고 있는 정보를 좀 더 심도 있게 다뤘다는 점, 자주 접하지 못했던 정보를 알기 쉽게 서술한 점, 그리고 초보 엄마가 쉽게 오류에 빠지는 키워드만 모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세상 모든 아이가 정해진 규칙대로 성장하지 않기에 육아가 어려운 것이다. 끊이지 않는 돌발 상황에서 초보 엄마는 우왕좌왕하게 된다. 그런 상황을 줄이기만 해도 육아가 한결 쉽게 느껴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상황들을 줄여주기 위해 핵심 키워드만 담아 모은 책이다. ‘우리 아이는 잘 자라고 있을까?’라는 의문 부호를 우리 아이는 잘 자라고 있어!’라는 마침표로,‘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라는 의심을 난 아이를 잘 키우고 있어.’라는 믿음으로 이끌어 줄 가이드 북이 바로 <육아가 쉬워지는 91가지 키워드> 이다.
 

책 속으로
 
깨무는 행위는 단순히 집 밖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집에서 생겨난 문제가 집 밖에까지 이어진 것이라 볼 수 있다. 집에서 해결하지 못한 욕구를 아이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채우려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깨무는 습관이 있다면 어린이집이나 친구 관계의 문제로만 여기지 말고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06 깨물기> 중에서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긴 하지만 부모의 사회적 상황이나 정서 문제로 인해 아이와 잘 놀아주지 못하거나 아이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기회가 없으면, 아이의 정서 발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자라기 쉽다. 이런 성향의 아이들은 남들이 자신과 잘 놀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거나 늘 심심해하며, 남들보다 억울한 일이 많다고 불평하기도 한다. – <08 단짝 친구> 중에서
 
처음부터 비염 증상으로 시작하는 비염은 드물다. 대개 코감기를 제때 치료하지 않거나 치료 중 비염에 나쁜 영향을 주는 찬 음식, 밀가루 음식 등을 계속 먹어 코감기가 완치되지 않고 계속되면 비염으로 발전하는 비율이 높다. 또 초등학생 미만 아이의 알레르기성 비염은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경우가 많다. 부모 모두 비염이 있으면 75%, 한쪽 부모가 비염이면 50%, 부모가 비염이 없어도 15%의 비율로 비염 증상이 나타난다. – <71 소아 비염> 중에서
 
유치가 저절로 빠질 때까지 그냥 내버려 두는 엄마들도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유치가 저절로 빠지려면 엄청난 흔들림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가 흔들리는 치아 때문에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흔들리는 치아 부위의 잇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또한,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영구치가 날 수 있으므로 치아가 어느 정도 흔들린다면 치과에서 발치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84 이 빠지는 시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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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018-02-19 20:34 | kebooks | 나도 엄마로 사는 건 처음이야

    태그: 육아, 초보엄마,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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