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O의 6번째 책 <마이 시스터즈 키퍼>입니다.

 

1년 6개월 안에 출간해야 하는 책인데 

 

정말 1년 6개월 꽉 채워서 출간하는 책입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미국에서는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100위 북리스트에도 올라있는 감동 소설입니다.

 

2004년 이 책이 쓰인 이후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이네요.

 

이후 보도자료 내용 덧붙여 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 어워드 수상작

새로운 번역, 의학적 사실 검증을 거쳐 더 완벽한 감동으로 출간

『마이 시스터즈 키퍼』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팬층을 보유한 작가, 조디 피코의 대표작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발행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중요한 사회적인 논쟁이 일 때마다 회자되는 책이다. 백혈병에 걸린 언니를 치료하기 위해 조작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주인공이 열세 살이 되어 자신의 권리와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이 책은 ‘가족’이라는 예민한 관계 속에서 가족의 구성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시점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다양한 측면에서 비춰주는 특별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또한 영화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 카메론 디아즈와 애비게일 브레슬린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국내에서 개봉되기도 했다.

장기 기증, 맞춤아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의료적 통제권 등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시사적 이슈를 가득 품은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도덕적 논쟁거리를 기꺼이 제공하면서도,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긴박함 속에 빠져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 저자, 역자, 감수자 소개

 

지은이 조디 피코(Jodi Picoult)

 

베스트셀러 작가 조디 피코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첫 소설 『혹등고래의 노래(1992)』로 언론의 주목을 받은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조디 피코는 그녀의 대표작 『마이 시스터즈 키퍼(My Sister’s Keeper)』로 2003년 뉴잉글랜드 북어워드를 수상했고,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 어워드를 받았다. 이 책은 카메론 디아즈와 애비게일 브레슬린이 주연을 맡고 닉 카사베츠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국내에는 2009년에 개봉했다.

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난 안나가 자신의 권리와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장기 기증, 맞춤아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통제권 등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이슈들을 소재로 다룬다. 작가는 각 인물들의 시점을 내세워 다양한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옮긴이 이지민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건설회사에서 설계 및 기획을 담당하다가, 책 번역에 매력을 느껴 번역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건축, 심리, 경제, 과학 등 다방면에 대한 관심을 살려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5분 동기부여』, 『숫자 감각』, 『철학 가게』, 『철도, 역사를 바꾸다』, 『거리의 디자인』, 『북유럽 모던 인테리어』, 『그곳에 가는 길』, 『에피파니 Z』, 『공유 경제의 시대』,『긱 이코노미』, 『어반하우스』, 『실내디자인을 위한 4가지 요소』, 『쉿! 방해하지 마』, 『미운 오리 티라노』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한정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수료

세브란스병원 내과 전문의 수료

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조교수

연세암병원 소아청소년암센터 소아혈액종양과 조교수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이 책은 당신을 완벽히 몰입시키며 끝내 눈물샘을 자극한다.

만약 올해 당신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 데일리 익스프레스

마음을 사로잡는 미묘한 이야기 속에 매력적인 캐릭터를 담아냈다.

아름답고 가슴 아픈 한편,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솔직한 책이다.

– 북리스트(별점평)

통찰력과 영감으로 가득 찬, 가슴 시린 이야기.

피코는 주요한 쟁점을 매끄럽게 풀어냈다.

– 산 호세 머큐리 뉴스

 

시의 적절한 도덕적 딜레마와 섬세하게 묘사된 보편적인 캐릭터가 결합된 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피코는 바로 그런 책을 썼다.

– 보스턴 헤럴드

피코의 상상력 넘치고 자극적이며 쉽게 읽히는 이 소설은

단연컨대 지금까지 그녀의 작품 중에서 최고이자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다.

– 덴버 포스트

눈을 뗄 수 없는 그럴 듯한 소설이다.

– 리치몬드 타임즈 디스패치

애너 퀸들런과 로젤린 브라운의 뒤를 잇는 여성 작가의 긴장감 넘치고

호소력 짙은 작품이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피코는 눈물을 자아내고 논의를 유발하는 집념 있는 소설가다.

– 데일리 뉴스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 워싱턴 포스트

 

 

 

 

◆ 출판사 리뷰

독자를 몰입시키는 강력한 흡입력, 충격적인 소재로 이끌어가는 매혹적인 작품 세계

천부적인 스토리텔러 조디 피코의 대표 소설!

 

 

펴내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 출판되는 조디 피코의 작품들 가운데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 시스터즈 키퍼』가 새로운 번역, 의학적 사실 검증을 거쳐 더욱 완벽한 감동을 안고 돌아왔다.

조디 피코는 가정 폭력, 장기 기증, 맞춤아기, 왕따, 총기 난사 사건 등 사회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이슈들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보게 하고, 도덕적 문제에 당면해 있

는 등장인물들 각각의 시선으로 갈등과 투쟁, 성찰 등을 보여줌으로써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녀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사회에 충격을 안기면서도 토론 프로그램의 주제로 채택되어 다양한 논쟁을 일으키기로 유명하다.

 

 

‘아마존 독자 리뷰 3,800건 돌파, 강력 추천, 올해의 책,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

평점 9를 넘은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의 원작’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그 누구의 편도 들 수 없을 것이다!

가족 간의 진심 어린 사랑, 그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

 

 

이 책의 주제를 단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족 간의 사랑’이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고 싶은 부모, 언니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동생, 사랑하기 때문에 생긴 갈등과 고통 속에서 한 가족이 한 단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슬프고 아름답게만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지극히 독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것이고, 주인공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정적 괴로움을 고스란히 느끼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덮는 순간, 먹먹하고 공허한 그리움이 당신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실 것이다.

 

 

댓글 (3)

  • 이담2017-11-10 13:19

    예전에 나왔던 책인데 저작권이 넘어간 모양이군요. 축하드려요.

  • 시소곰2017-11-10 17:37
    이담

    감사합니다~^^

  • 오타장군2017-11-15 10:06
    이담

    출판권 아닌가요?

출처: 2017-11-09 14:41 | 시소곰 | SISO의 6번째 책 입니다.

태그: 마이시스터즈키퍼, 조디피코, 베스트셀러작가, 영미소설, 추천소설, 감동소설,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알렉스어워드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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