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원고를 투고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 한 편이 일단락되어서 이곳저곳에 투고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원고를 찾는 출판사 관계자분이 계신다면 간단하게 검토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내용을 여기에 조금 적어보고 싶지만, 왠지 어색하기도 하고 살짝 민망하기도 합니다.

그냥 메일로 연락주시면 원고를 보내드리겠습니다.

silentsun@hanmail.net

(출판사의 규모 같은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소설책을 한 권이라도 출간한 출판사에게만 원고를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순수소설과 장르소설의 중간쯤(애매? 아우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스스로 보기에는^^

그리고 의미보다는 재미위주의 소설입니다.

댓글 (8)

  • Brian72017-08-27 01:24

    네이버 웹소설이 낫지 않을까요?

  • 포네로스2017-08-28 17:53
    Brian7

    조언 감사합니다.

  • 아초2017-08-27 14:47

    간략히 내용이라도 밝혀야지…ㅜ

  • 포네로스2017-08-28 17:54
    아초

    그… 그러게요ㅠㅠ

  • 독수리2017-08-28 00:49

    예전에 출판사에서 잠깐 일했을때 편집부 이메일로 하루에 적게는 5곳, 많게는 20곳에서 원고를 보내더라구요. 소설 비소설 포함해서요. 편집부 직원들은 바빠서 매일 못열어보고 신간 기획할때 쭉 훑어보죠. 그러면 한달에 한권정도 내는 그 출판사에서는 한달에 하루이틀 잡아 100~500편 정도의 원고를 훑어봅니다. 얼마나 자세히 볼수 있겠어요. 트렌드와 출판사 목적에 맞는것부터 걸러내겠죠. 그러다가 결국엔 메일로 받은 원고 말고 유명 저자 찾아서 계약하고 그 책으로 가기도 하지만요. 소설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지만 여기 출판사 하시는 분들에게 소설에 대한 아무런 소개 없이 필요하면 연락달라 해봤자 다들 흥 하고 지나치실 것 같아 냉정하게 댓글 달고 갑니다. 그러나 좋은 작품은 세상에 꼭 나와야 하니 좋은 편집자 찾으시는 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 포네로스2017-08-28 18:14
    독수리

    안녕하세요. 이렇게 장문으로 덧글을 달아주셔서 우선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제와 어제 각 출판사들의 이메일주소로 원고를 투고했습니다. 다 합치니 약 서른군데쯤 되더군요. 메이저급이 10곳 정도, 중소가 20곳 정도였어요. 사실 그런 마음을 벌써부터 먹으면 안 되지만, 실은 사실 가망이 거의 없을 거라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서 투고를 했습니다. 그야말로 꾸역꾸역 한 느낌이랄까요? (자신감이 있어야지!! 라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십시오.)이번이 네 번째 장편소설입니다. 번번이 퇴짜를 맞아서 언제나 소량으로 자비출판을 하였거든요. 그래서 좀 소심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고의 내용을 여기에 좀 적어보는 건 아무래도 쑥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다들 흥, 하고 지나치신대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덕분에 ‘어떡하지?’ 하고 고민을 좀 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P.S. 화이팅을 외쳐주신 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 바른북스2017-10-12 16:20

    저희 출판사에 투고 해주세요~~ 바른북스 출판사 www.barunbooks.com 저희 바른북스 출판사는 설레는 마음으로 원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 등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 바른북스2017-10-12 16:20

    참; barunbooks7@naver.com 이메일입니다.

출처: 2017-08-26 23:35 | 포네로스 | 소설 원고를 투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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