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이야기

책 소개

2016년에 구글은 국토지리정보원에 지도 국외반출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유는 포켓몬 고를 서비스 하기 위한 것이라 하지만, 우리나라 지도를 해외로 가져가기 위한 구글의 집요함은 이미 10여년 전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마침내 우리나라 정부에 정식으로 요청하기에 이른 것이다. 구글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는 물론 법률대리를 맡은 대형 로펌 등을 동원해 우리나라 정부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로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정부 관계부처들은 물론 IT업계, 지도정보 및 공간정보업계 등지에선 국가안보와 산업보호 차원의 갑논을박이 벌어졌고, 당시에 거의 국외반출허가로 방향이 맞춰지다가 대통령탄핵사건까지 이어졌던 국정 농단 사건으로 반출이 조건부로 허가를 하기로 했지만 구글이 거부를 해서 반출이 연기되었다.

과연 글로벌 기업인 구글은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의 지도를 반출하려고 했을까?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구글의 신사업에서 지도의 효용은 가히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지도정보와 위치정보가 없다면 내비게이션 기반의 사업모델은 물론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드론(Drone), 무인자율자동차 등의 사업 추진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했다. 구글은 우리나라에서 각종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하려면 우리나라의 전략자산인 정밀 디지털지도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 전 세계 각처에서 불어오는 제4차 산업혁명의 폭풍은 매우 커질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공간정보 분야만 보더라도 항공촬영을 통해 지도를 만들던 도화사라는 직업이 없어질 수도 있다. 2025년에 등장할 완전자율주행차는 차 자체가 3차원 측량장비가 되었다. 최근,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뒤늦게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와 3D GIS관련 연구개발에 뛰어들었지만, 선발주자와의 기술적인 격차는 매우 크다. 외부의 바람에 맞서서 우리나라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공간정보산업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다.

필자는 1993년부터 공간정보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1998년 한국공간정보통신을 창업하여 약 20년째 국산공간정보SW를 개발하였다. 이 책,공간정보 이야기에는 한국공간정보통신이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해온 업무의 대부분을 담았다. 처음에는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자료집 형태로 만들었다가 여러 가지 콘텐츠를 더하고, 각 신문사에 기고한 내용과 강의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새롭게 가감했다.

한마디로 공간정보 이야기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공간정보의 활용사례와 앞으로 미래에 바뀔 우리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 소개

김인현 ihkim@ksic.net

경주에서 태어났다. 미술을 전공한 큰누나의 권유로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려 했으나 친구의 소개로 조경학을 전공하게 되었다. 조경학을 통해 저자는 건축물을 조그마하게 표현하고 생태와 환경, 식물과 동물이 조화롭게 사는 환경적으로 건강한 사회에 대해 계획하고 디자인하고 만들고 관리하는 법을 배웠다. 석사는 주경야독으로 환경계획학과에서 지역정보체계(GIS)를 전공했고, 박사는 도시공학을 전공하였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건설정보에 대해서 3년 정도 배울 기회가 있었다. IMF 외환위기 때 후배들과 함께 창업을 하여 20년 가까이 IT기업을 경영하면서 1,000억 원 이상을 벌어 보기도 했고, 대기업과의 분쟁과 경쟁사의 음해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지도는 삶의 터전에 대한 현상적 기록이며 우리 역사의 압축된 표현이다. 국민에게서 나온 공간정보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신념으로 일을 해 왔고, 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짧지만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이 걸어온 길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공간정보 이야기에 나오는 대부분의 사례는 한국공간정보통신을 창업한 이후 지금까지 직간접으로 겪은 업무와 관련된 내용들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공간정보 이야기는 수만 명의 피땀이 녹아 있는 국가의 자산이고, 우리 국민 수백 명의 죽음을 통한 목숨 값이 들어 있는 아픈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도에 대한 역사에는 우리 국민의 삶, 기쁨, 아픔, 수탈, 전쟁, 번영의 역사이기도 하다. 이제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투자해야 할 때이고, 무언가 매듭을 짓고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공간정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책 속으로

빛의 속도로 변해가는 사회, 그보다 더 빠르게 앞서가는 과학 기술, 우리는 때론 당황하기도 하며 혼란스럽기도 하다. 다가오는 내일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영화 <인터스텔라> 속 대사처럼 우리는 결국 답을 찾아낼 것이다. 늘 그랬듯이p. 23

1950년대 부산의 어느 거리, 굵은 뿔테 안경을 쓴 젊은 신사가 자신의 구두를 닦고 있는 아이들에게 말한다. “나의 꿈은 큰 배를 만드는 것이라고. 아이들은 콧방귀를 뀌며 아예 우리나라 자동차도 만들겠다고 하지 그러냐며 비아냥댄다.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으로, 카메오처럼 등장한 현대그룹의 고() 정주영 회장의 젊은 시절 모습을 픽션으로 그려낸 컷이었다. ….p. 36

GIS 기술은 교통, 방송통신, 국토 관리, 재난과 재해, 환경 보호, 시설물 관리, 국방 안보, 물류와 유통 등 우리 생활 속 거의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42

불가능한 것은 없어. ‘불가능(Impossible)’이란 단어 스스로가 나는 할 수 있다(I’m possible)’라고 말하고 있으니까.”…..p.45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온 각종 재난 사건들은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지난 100년 간 벌어진 주요 사건들을 나열해 보자면, 런던 콜레라 사건, 시카고 장티푸스 사건, 로스앤젤레스의 스모그 사건, 멕시코시티 대기오염, 베트남 고엽제 사건, 아스완 댐 사건, 콰테말라 적조 사건, 걸프만 환경 테러, 체르노빌 방사능 누출 사건, 낙동강 페놀 사건등이 있다…..p49

헬스 맵 같은 기술에 우리나라의 최신 GIS 기술과 스마트폰 기술과 진단 기술을 접목한다면, 매우 뛰어난 실시간 질병 관리 및 추적이 가능한 솔루션이 탄생할 것이다…..p.57

곶감보다 무서운 안전 불감증’ 20113월 우리나라는 일본의 방사능 누출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였었다. 온 나라가 인접국으로서 겪게 될 피해와 영향에 대해 떠들썩했다. 심지어 주부들의 시장바구니조차 방사능 공포에 떨어야 했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다. 국내에서도 폐기물 처리 공장의 폭발, 질산 가스·암모니아 가스·불산 누출 사건, 선박 충돌로 인한 기름 유출 등 하루가 멀다 하고 재난 사고가 이어졌다. 국민들은 불안을 호소하며 강력한 대책을 요구했다. …p.58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과 국민의 안전…p.62

우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 GIS 기술, 빅데이터와 사물 인터넷(IoT) 등 재난 대비에 유용한 다채로운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 정부와 전국 지방 자치단체들은 물론 기업들까지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한 재난 종합 대책 수립과 안전 체계 구축에… p.63

2014416일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잊을 수 없는, 잊혀져선 안 되는 날이 되었다. 당일 아침 뉴스에서는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들이 탄 배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p.64

산업에 있어서 생산성 향상이라는 것은 산업혁명 이전부터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을 하다가 산업혁명을 통한 대량생산의 길이 열리면서 비약적인 도약을 가져왔다. 생산과 판매를 잘 하고, 잘 소비를 시키는 라이프 사이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생산 현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생산 현장을 가장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p.98

어느 날 우리는 우버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맞이했다….p123

대한민국은 한때 이름도 낯선 메르스(MERS)’라는 질병으로 인해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적이 있다. 당시에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사태를 책임지고 대응해야 하는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며, 그 무능함을 질타하기에 이르렀다. 더구나 질병을 치료해주던 병원 내부로부터 감염이 퍼져나갔다는 사실 또한 매우 충격적이었다…..p.130

사물 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3D GIS) 기술을 융합하면 보다 스마트한 건축물 관리 시스템인 ‘IBS(Intelligent Building System)’를 구축할 수 있다.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은 사용자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존의 2D 공간정보 기술은 삼각형 메시 기법과 영상처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건물 및 관련 정보를 2차원적으로 제공해왔다……p131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건축물 관리 시스템(IBS)의 구축은 건축물과 시설물 관리를 위한 가장 능동적이고 스마트한 대표적인 방법이다. 건물의 생명주기와 기능을 보다 스마트하게 유지 및 관리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사물 인터넷 시대를 맞이하며 건축물 관리 시스템(IBS)은 건축물 자동화(BAS: Building Automation System), 데이터 통신(TC: TeleCommunication), 사무자동화(OA: Office Automation) 등 세 가지 영역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설명되고 있다….p.133

도시에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우리들의 삶은 집을 나서서 병원이나 집에서 태어나고, 길을 통해서

학교를 가고 길 위에서 비즈니스와 만남이 이루어지고, 길을 통해 삶을 마감한다. 수많은 일들이 집을 나서면서 길 위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게 된다. 이 속에서 사람들은 희망을 얻기도 하고 좌절을 하기도 한다. 길 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p.158

오늘 아침 나대로씨는 숙취로 인해 잠에서 쉽게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몇 번이나 알람이 울린 후에야 나 씨는 겨우 정신을 차렸다. 시계를 보니 720분이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서울시 명동까지 승용차로 출근해야 하지만, 이미 9시까지 출근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외국 바이어와의 오전 9시 회의 약속은 어떻게 해야 하나? 눈앞이 캄캄하다…….p.166

2054년 미래 사회의 모습이다. 과거에는 상상으로만 가능했지만, 이제는 공간정보 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기술,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기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실제 구현이 가능해지고 있다…..p181

드론 자신을 기준으로 하여 공간정보를 레퍼런스화함으로써 이동 가능 공간을 확장시켰기 때문이다. 또한 해상, 육상, 하늘은 물론 해저까지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심지어는 우주 공간 속으로 날아가 화성, 금성 같은 외계행성도 탐사할 수 있게 되었다….p.194

CCTV, 노약자 GPS 등의 사물 인터넷 정보를 사용해 재난이나 재해를 예방하기도 하고, 황사나 이산화황, 질산등 대기 오염상태, 아파트 단지의 폐기물 등의 정보를 제공받아 바로 처리하기도 한다…..p199

질병이 발생하게 되면 그 발생지부터 데이터를 취득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지식을 습득하고 지능을 만들어 사회적 예방을 하고 대처를 하는 지혜 수준으로 발전시킨다. SNS를 분석과 날씨와 위치 정보와 상관관계를 해석하여 에볼라나 메르스 바이러스를 추적하기도 하고….p.211

현실의 벽을 뚫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공중을 날아다닐 수도 있다. 현실과 증강 현실, 가상 현실이 혼재되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엄청난 변화가 밀려오고 있는 가까운 미래의 세상을 살펴보도록 하자…..p.221

2016년 가을, 2017년 봄 광화문 광장의 혁명 2016년 늦가을부터 2017년 봄까지 우리 사회는 촛불집회를 통해서 사회를 커다랗게 변화시키고 있다. 대통령을 탄핵시킨 촛불집회는 SNS의 힘으로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어떻게 얼마나 변화시킬지 아무도 모른다…..p.242


추천사

공간정보는 이미 우리생활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활용되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최근 급변하는 첨단 IT기술의 발전에 따라 그 활용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공간정보 기술이 우리 생활과 경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또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간정보산업이 갖는 중요성이 이 한 권의 책 속에 들어 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이사장 최원규

불과 십여 년 전에 공간정보소프트웨어는 모두 1억 원이 넘는 외국산 소프트웨어뿐이었다. 그 어렵다는 공간정보 관련 소프트웨어를 국산화하고 지금은 일본 같은 선진국에 수출하는 기업의 과거와 현재형 이야기,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요성을 한눈에 보여 주는 책이 바로 공간정보이야기이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비트컴퓨터 대표이사 조현정

이 책은 단순히 상업적인 기술을 넘어서 휴머니즘 사회를 지향하는 지은이의 기본적인 철학이 담겨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공간정보 기술로 모두가 함께할 수 있으며 사람들과 정보 및 기술을 공유할 때 더욱 가치 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 준다. 공간정보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전달하면서 최신 기술 동향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공간정보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그럼 알려줄 것이다.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대경GSM 회장 이동희

현실 세계에서의 영토도 중요하지만 디지털 세계에서의 영토는 더욱 중요합니다. 최근 들어 벌어진 구글과의 지도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지도를 지켜낸 숨은 일등공신이며, 대한민국 공간정보산업의 여명기에서부터 오늘까지 이끌어온 주역이며, 공간정보관련 솔루션으로 한국시장을 제패하고 일본시장에서도 주목을 받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공간정보의 세계로의 여행은 여러분들의 비즈니스를 새로운 차원을 끌어 올려 줄 것입니다.

일본 총무성 전자정부전문위원/이코퍼레이션닷제이피 대표이사 공학박사 염종순

지은이는 불모지와도 같던 국내 공간정보산업에 인생을 걸었고, 어떤 고난에도 꿈을 접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공간정보산업의 중요성을 깨닫기 바란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한국이 주도할 수 있는 열쇠가 이 속에 있다.

매일경제신문사 정순우 기자

지난해 구글의 한국 정밀지도 반출 요청사건, 그리고 이어진 포켓몬 고 한국 출시는 우리에게 새삼 지도를 재인식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반인들이 평소 생각지 못하던 지도와 우리 생활이 얼마나 밀접하고 광범위하게 연관돼 있는지를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지도가 최근 부쩍 매스컴에 이름을 내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바탕이 되고 있다는 사실도 각인시켜 준다. 한마디로 지도가 오늘날, 그리고 미래의 디지털 세계를 사는 우리에게 공기와 같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지리정보시스템(GIS)업계에서 공간정보로 한 우물을 파 온 저자의 시각과 내공이 담겨 있다.

이재구 글로벌이코노믹 IT기자

차를 구입하면 지도책을 선물로 주는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손마다 지도를 들고 다닌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지도란 것이다. 저자는 우리생활에 밀접한 평면의 지도에 생명과 생활을 담아 입체화한 공간정보 이야기를 알기 쉽게 들려준다. 공간정보를 활용한 안전대책과 경제 속의 공간정보 이야기는 소상공인은 물론 4차 산업을 준비하는 기업이 꼭 읽어야 할 내용들이다.

SK M&SERVICE 장만영 상무


목차

머리말

1부 공간정보란 무엇인가?

01. 공간정보란 무엇인가?

02. 공간정보의 역사

03. 단단한 정()은 거대한 바위를 쪼갠다

2부 안전을 책임지는 공간정보

01. 메르스와 지카 바이러스 국민의 보건,

GIS가 지킨다

02. 곶감보다 무서운 안전 불감증

03. 세월호 참사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종합 안전 대책

3부 우리 생활 속의 공간정보

01. 도로명 주소, 우리나라의 주소 체계 독립의 주인공

02. 공간정보가 지키는 에너지 세상

03.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간정보

04. 기상 정보와 공간정보

05. 모바일 택시와 공간정보

06. 건축물 관리와 공간정보

07. 도시와 공간정보 시스템

08. 지방자치단체 세수 증대와 사회적 약자 및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공간정보 시스템

09. 교통안내 도우미가 된 공간정보

4부 첨단산업과 미래를 연결해주는 공간정보

01. 드론과 공간정보

02. 사물 IT와 공간정보

03. 빅데이터와 공간정보

04. 포켓몬 고로 보는 증강 현실,

가상 현실과 공간정보

05. 공간정보, 소통의 중심에 서다

자료출처

댓글 (1)

  • suns2017-05-04 10:15

    이곳에는 재능있는분들이 참 많군요~^^

출처: 2017-04-26 20:56 | 제키 | 공간정보이야기

태그: 공간정보이야기, 구글지도, 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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