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해방 페미니즘이 답하다]저의 첫 책을 소개합니다.

저의 첫 책을 소개합니다.

텀블벅에서 펀딩을 진행하여 출간한 첫 서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해주셔서 출간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경험을 제게 준 고마운 책이네요 ^^





책소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다는 것은 분명히 책임질 일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집안일에 매여 남편과 아이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남성 위주의 사회 속에서 여성들은 자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이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 세대의 아가씨들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막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젊은 새댁들과, 우리를 키워주신 우리의 어머니 세대까지 아우르는 페미니즘이 필요하다.

엄마들에게 조금 다른 시각으로 페미니즘을 바라보자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가부장적인 사회를 답습하는 현실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열쇠를 엄마들이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가장 작은 사회라고 불리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사회화의 첫걸음은 엄마와의 유대관계이기 때문이다. 엄마들이 자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성평등을 가르치는 길이 우리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이다.


목차

프롤로그 : 엄마 미안해
가부장제 사회 속에서 
– 시작점 _ 17
– 여성의 역할 _ 21
– 남성의 역할 _ 25
엄마의 이름 
– 엄마의 책임
·결혼해야 엄마되지 _ 31
·아이를 낳고싶기도, 아니기도 했다 _ 35
·쏟아지는 애정 _ 40
·엄마 = 희생 _ 43
·엄마의 죄책감 털어내기 _ 45
엄마라는 존재 : 역할 
– 집안일 _ 51
– 당연한 존재 _ 56
– 수용적 태도 _ 60
나의 아이, 나의 분신 
– 나의 기대감 _ 67
– 아이의 성장 _ 72
– 공부, 아이의 어께에 날개를 달아주기 _ 77
내편 말고 남편 
– 나와 다른 네가 좋았지, 지금 나와 다른 너는 힘겹다 _ 85
– 내조의 여왕 _ 89
– 완벽함과 인정받기 _ 92
– 군대 vs 출산 _ 95 
– 남녀사이, 부부사이 _ 101
엄마의 해방 페미니즘 
– 누구누구 엄마역할과 나의 분리 _ 107
– 페미니즘 다시보기 _ 111
– 엄마에게는 페미니즘이 필요하다 _ 116
– 페미니즘의 최전방에서 _ 121
엄마의 날개짓 
part 1. 되찾고 싶은 것들
– 늦잠 _ 127
– 예쁜 인테리어로 꾸며진 내방 _ 131
– 나만 쓰는 용돈 _ 134
– 도전하는 패기 _ 137
– 나를 위한 시간 _ 140
– 친구와 함께 유흥 _ 143
– 나를 사랑하는 우리엄마 _ 145
part 2. 나 자신을 찾아 START
– 나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_ 149
– 과거의 나를 안아주고 미래의 나를 상상하자 _ 152
– 내게 있는 것을 더 크게 만들자 _ 156
– 될지 안될지는 나중 문제이다 _ 159
– 시간을 투자하자, 화끈하게 배우자 _ 162
– 작은 행동을 계속 하자 _ 165
– 회의감에 속지말자 _ 168
– 비난은 또 다른 응원이다 _ 171
– 학원비 No! 내용돈 Ok! _ 174
– 가치 있는 같이 _ 177
– 한 번에 한 단계씩 _ 180
– 하루의 10분씩 투자해보자 _ 183
– 하루의 우선순위 _ 186
part 3. 킬링 드림킬러
– 킬링 드림 킬러 _ 191
– 남편 _ 195
– 가족 _ 197
– 친구 _ 199
– 아이 _ 201
– 주변 시선 _ 203
에필로그 : 오랜만에 한가로운 어느 날


출판사 서평

영화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실사화 하여 만들어졌다. 이 영화에서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 역할을 맡은 엠마 왓슨은 코르셋 착용을 거부했다.
엠마 왓슨은 코르셋을 착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여성상인 벨에게 여성의 행동과 몸을 제한하는 코르셋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답했다.
UN과 함께 히포쉬(HeforShe)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패미니스트인 그녀로서 이번 결정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100년전의 여성운동가들이 여성의 행동에 제약을 주고, 남성을 사로잡기 위해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강조하는 코르셋을 거부했던 것과 같은 맥락일 것이다. 

여성성을 강조하기 위한 속옷인 코르셋을 착용하는 것은 가부장적인 사회 속에서는 여성이 남성의 시선을 잡아 끌어 좋은 혼처를 얻는 것이 남은 삶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처럼 스스로 자기자신을 책임지는 삶을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 코르셋이라는 속옷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

조선시대에는 여성에게 삼종지도를 강요 하였다.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 후에는 남편을, 남편이 사별한 이후에는 아들을 따르는 것이 여성의 도리였다. 지금은 전혀 다른 세상이다. 남자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따르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다는 것은 분명히 책임질 일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집안일에 매여 남편과 아이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남성 위주의 사회 속에서 여성들은 자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이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 세대의 아가씨들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막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젊은 새댁들과, 우리를 키워주신 우리의 어머니 세대까지 아우르는 페미니즘이 필요하다.

‘엄마들의 해방 페미니즘이 답하다’는 엄마들에게 조금 다른 시각으로 페미니즘을 바라보자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가부장적인 사회를 답습하는 현실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열쇠를 엄마들이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가장 작은 사회라고 불리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사회화의 첫걸음은 엄마와의 유대관계이기 때문이다. 엄마들이 자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성평등을 가르치는 길이 우리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이다.




댓글 (19)

  • 로망메이커2017-04-14 18:41

    책 대박나셔요!!!

  • 은수저2017-04-14 18:43
    로망메이커

    감사합니다!

  • 2017-04-14 19:14
  • 은수저2017-04-14 19:27

    감사합니다

  • 슈나한2017-04-14 19:44

    좋은책쓰셨네요. 짐 정리 되는대로 찾아 읽어볼께요.

  • 은수저2017-04-14 19:55
    슈나한

    감사합니다!!!

  • kdypjs76042017-04-14 21:05

    대박나세요~~^^

  • 은수저2017-04-14 21:41
    kdypjs7604

    감사합니다!

  • 뻔뻔한 한글영어2017-04-15 12:01

    뎃글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그래서 저도 하나 남깁니다
    그리고 책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 은수저2017-04-15 14:49
    뻔뻔한 한글영어

    감사합니당!

  • 예강2017-04-15 19:35
  • 은수저2017-04-16 14:07
    예강

  • 가율몽2017-04-16 13:36

    옳소! 아줌마 한표합니다. ^^

  • 은수저2017-04-16 14:07
    가율몽

    감사합니다!

  • 문원따우전2017-04-17 12:09

    책 한 권 한 권이 이 세상에 나오는게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잘 알기에 더욱 축하드려요. 대박 나세요!

  • 슈테펜2017-04-17 20:35

    꼭 읽어볼께요~!!

  • 소피2017-04-18 13:29

    엄마의 힘찬 날개짓을 응원합니다.

  • suns2017-04-29 22:59

    파이팅~^^

  • 꽃풀향기2017-08-16 12:55

    엄마 말고 내 이름으로 불리고 싶은 나. 목차와 서평만 봐도 공감 백배입니다. 꼭 사서 볼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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