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디미디어<위대한 결정>출간! 용단을 내릴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누구에게나 결정의 순간은 온다!

당신은 이럴 때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의식하든 못하든 인간은 끊임없이 결정을 강요받는다.
과감한 승부수를 띄워야 할 때를 아는 자가 얼마나 위대한가?
용단을 내릴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모든 결정은 도박이다. 그래서 즐길 만하다. 실행에 옮기기 전의 모든 결정은 이처럼 결과를 ‘짐작’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위험부담이 따르게 마련이며,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묘한 스릴이 공존한다.

이 책 『위대한 결정―세상을 바꾼 34인의 고뇌 속 선택들』은 역사 속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인물 34인의 삶을 좇아가면서 ‘위대한 결정’의 순간들을 집중 조명한 책이다. 결과론적으로 차이를 만들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기도 했지만,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듯,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긴 그들의 결정 역시 힘들고 고단하기는 오늘의 우리와 마찬가지였다. 위대한 사람이기 때문에 위대한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숱한 선택의 가능성 사이에서 내린 힘든 결정이 그들을 빛나게 만들었다.

역사 속의 위대한 결정들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커다란 위험이 수반되는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다. 둘째, 그것은 반드시 내려야 하며 결코 피할 수 없는 결정이다.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이 우유부단하면 온갖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트루먼에 따르면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면 그것은 “국가를 위해 다행한” 일이고,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다면 “국가를 위해 매우 불행한” 일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 것”이다.

다수의 역사 교양서를 비롯해 60여 종의 경제 경영서를 집필해온 전문 저술가 앨런 액셀로드는 역사 속 인물들의 힘든 결정이 어떻게 실행으로 옮겨지고 어떻게 진화해나갔는지를 추적함으로써, 오늘 나의 힘든 결정이 보다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강한 확신을 전하고 있다.

저자 : 앨런 액셀로드


60여 종의 경제경영 관련 도서를 펴낸 전문 저술가이다.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Patton on Leadership』 , 『Elizabeth I, CEO』를 비롯해 일반 역사, 미국 역사, 군(軍)역사에 관한 교양서를 집필했다. 경영 및 리더십 세미나 연사로 활동하면서 ‘메트로폴리탄 예술박물관’, 델라웨어에 있는 ‘뒤퐁 윈터투어 박물관’ 같은 기관과 여러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디스커버리 채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인기 패널이며, MSNBC, CNN, CNBC, Fox, NPR 등 여러 방송국의 라디오 뉴스와 토크쇼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루비콘 요소

제1부 ‘지금’이 아니면 언제? : 모험을 향한 결정 The Decision to Venture
1.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신세계 : 신세계를 향해 배를 띄워라
2.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우주 : 진리는 권위가 아닌 현실 속에 있다
3. 찰리 굿나잇과 최초의 카우보이 :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이 나의 길
4. 토머스 에디슨과 전깃불 : 나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5. 라이트 형제의 꿈 : 자전거포의 형제, 하늘을 날다
6.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금기 : 세상이 원치 않던 진리
7. 프랭크 X. 맥나마라와 다이너스 클럽 : 20세기를 바꾼 플라스틱 한 장
8. 테드 터너와 ‘지구촌 뉴스’ : ‘지금’이 아니면 언제?

제2부 비밀과 거짓말 : 양심의 결정 The Decision of Conscience
1. 에이브러햄 링컨과 노예해방 :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절대 악
2. 클라라 바튼과 적십자 : 저를 전방으로 보내주십시오
3. 마하트마 간디와 비폭력 혁명 : 내 발로는 나가지 않겠소
4. W.E.B. 뒤 보아와 자존심 : 흑인의 영혼은 타협을 반대한다
5. 베티 프리단과 여성의 평화 : 여성의 신비
6. 다니엘 엘스버그와 펜타곤 신문 : 비밀과 거짓말
7. 제…들어가는 글 : 루비콘 요소

제3부 운명의 목을 조르고야 말겠어! : 위기 속의 결정 The Decision in Crisis
1. 클레오파트라와 로마제국 : 적을 제압할 수 없다면 차라리 매혹시켜라
2. 부디카 여왕과 침략자들 : 종속의 길을 택할 것인가, 힘을 모아 저항할 것인가
3. 엘리자베스 1세와 스페인의 무적 함대 : 내게는 왕의 심장과 용기가 있다
4.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청각장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음악뿐
5. 전사 테컴세와 인디언 : 단결은 언제나 분열을 이긴다
6. 존 F. 케네디와 쿠바 미사일 위기 : 위기일수록 더욱 멀리 봐야 한다

제4부 실패할 가능성이 성공을 부른다 : 위험을 무릅쓴 결정 The Decision to Risk Everything
1. 윌리엄 1세와 노르만 정복 : 나를 죽이지 못한다면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
2. 메리웨더 루이스와 미국의 황무지 : 상상력에 이끌린 훈련받은 방랑자
3. 해리 S. 트루먼과 베를린 공수작전 : 후퇴도 무력도 아닌 제3의 방법
4. 에드먼드 힐러리와 에베레스트 : 실패할 가능성 VS. 성공하겠다는 결심
5. 리처드 M. 닉슨과 중국 : 상호 이익을 위한 화해
6. 보리스 옐친과 새로운 세계 질서 : 마지막 제국의 혁명
7. 빌 게이츠와 MS-DOS : 꼭 필요한 기술은 반드시 손에 넣는다

제5부 희망을 향해 한 걸음 : 내일을 위한 결정 The Decision to Hope
1. 조지프 추장과 전쟁의 끝 : 뼈아픈 항복
2. 앤드루 카네기와 부(富)의 복음 : 위대한 유산(遺産)
3. 브랜치 리키와 재키 로빈슨의 배짱 : 나의 일 전부가 나 자신보다 더 중요했다
4. 로사 팍스와 시민권 운동 : 버스에 앉을 권리
5. 메나헴 베긴과 안와르 엘 사다트의 상생 : 차이 속의 공통분모
6. 토드 비머와 9.11 : OK! 행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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