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 (윤동주, 현진건, 홍사용)

안녕하세요, 새봄출판사입니다^^
2015년 출간된 <나의 첫 필사노트>는
꿈꾸는책공장 카페를 통해
출판인 여러분들께 지속적으로
소개드렸던 책인데요~!
처음에는 “책 안에 직접 필사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지금은 서점가에 ‘필사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든 바로 그 책입니다.
아마 책공장 카페가 없었더라면
이 책이 지금처럼 세 번째 시리즈까지 출간되지 못했을 거예요 ㅠㅠ
정말 ‘작고 작고 작은’ 출판사인 새봄출판사에
늘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나의 첫 필사노트 : 그립은 흘긴 눈>은
윤동주, 현진건, 홍사용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2016년과 올해 2017년의
지치고 힘든 한국인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와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작은 공간을 제공한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 한 권에 정말 많은 정성과 아이디어를 쏟아부었습니다 ^^;;
관심 부탁드리고요~
주변에도 널리널리 소개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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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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