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약사 한형선의 푸드닥터

<추천사>
요리하는 약사 한형선의
푸드+닥터(Food+Doctor) 추천의 글
“약국을 찾는 환자들에게 약을 줄이라고 말하는 ‘바보 약사(?!)’가 있다. 한형선 약사는 처방이 장사가 되지 않고 진단이 더 이상 특권이 되지 않는 메디푸드의 시대를 벌써부터 예견한 듯하다. 음식 앞에서 모두가 평등해지고 자연 앞에서 겸허함을 배우는
그의 바보 같은 처방 앞에서 ‘밥상이 약상’이라는 조상의 지혜를 되새긴다.”
_MBC <TV특강> 하현제 PD 추천의 말 중
“건강 프로그램을 만들던 나에게 늘 들었던 의문 한 가지가 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식품이 많은데 왜 아픈 사람들은 계속 많아지는 걸까?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사람이 바로 한형선 약사다. 한형선 약사는 똑같은 음식이라도 내 몸에 맞춤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해 먹을 수 있는 비밀을 알고 있는 분이다. 바로 이 책 속에 그 놀라운 비법이 들어있다.”  
_ MBN <천기누설> 이나래 작가 추천의 말 중
“이 책은 생명이 깃든 음식을 통해 병을 예방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맛에 관련된 음식 책들과는 달리 현대인의 식탁에서 가장 중요한 음식 치유의 효과를 분명하게 밝힘으로써, 저자는 ‘음식을 통한 치유’라는 새로운 영역을 상세히 설명해준다. 이 책의 출간을 기뻐하며 강력히 추천한다.” 
_ CBS TV <아카데미 숲> 천신용 PD 추천의 말 중
“동양의 음양론과 서양의 영양학이 만나 덩실덩실 춤을 추고 약학의 장단이 어우러져 한바탕 신명나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지는 듯하다. 한바탕 춤을 추었는데도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기운이 넘쳐난다. 은연지중(隱然之中)의 현묘한 원리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스며든다.”  
_ 배한호 한의학 박사/한방내과 전문의 다움한의원 원장 추천의 말 중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암 가족력 음식 처방은?
몸에 ‘갑질’로 생긴 질병은 ‘음식치유(푸드닥터)’가 해법
임파선암(비호지킨 림프종 4기)의 한 씨(72세, 205쪽), 코에 낀 튜브로 영양식을 먹는 ‘음식 알러지’ 김(4세, 211쪽) 군,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한 씨(38세, 215쪽), 자가면역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을 앓던 김 씨(55세, 218쪽)….
이들은 이런 지독한 질병으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었을까? 
필자인 한형선 약사의 음식치유 치료가 그 방법이었다. 한 약사는 암과 불치병 환우들에게 ‘음식치유’로 질환을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이 책에서 고백하듯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어렵게만 생각하는 음식치유에 대해, 그는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실천 방법이 있다고 강조한다. 
과연 약이 아닌 생명이 깃든 음식을 먹으면 질병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한형선 약사는 “만성통증해결사인 마그네슘(Mg), 미네랄 보물 창고인 갯벌 음식, 주연보다 더 빛나는 조연인 전통발효음식 5형제(식초, 간장, 된장, 청국장, 김치), 완벽한 링그액인 물김치, 세포건강의 안주인(칼륨. K)과 바깥주인(나트륨. Na) 등에 대한 이해하고 나면 실천이 가능하지요.”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이런 음식의 원리를 밤을 새워 연구한 끝에 찾아내 치료한 숱한 사례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현대인의 숙명적인 질환인 암과 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고칠 수 있는 죽비소리 같은 울림이 있다. 우리 몸의 자연 치유의 힘을 깨닫게 해주는 우리집 주치의가 되어 준다.
한형선 약사는 “현대인은 내 몸의 또 다른 주인인 미생물을 살지 못하게 온갖 ‘갑질’을 하곤 하지요. 방부제가 섞인 음식, 식이섬유(미생물의 먹이)가 없는 인스턴트 식품, 항생제가 들어 있는 화학약품 등 미생물을 힘들게 하는 먹을거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즐겨 먹고 있어요.”(85쪽)라고 경고한다. 미생물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하고 흡수를 도와주는 일 외에도 비타민, 항생물질, 호르몬 등 우리 인체가 필요로 하는 여러 유익 물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일을 한다. 그런데도 현대인은 우리 몸의 일꾼을 사라지게 만드는 ‘갑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 한 약사의 설명이다.
그는 어떤 질병이든 미생물의 활동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세계적인 인기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위한 음식 처방도 제시한다(173쪽). 그녀는 2013년 가족력인 유방암 예방을 위해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 그녀를 위한 치유 음식은 과일당, 정보주스, 물김치, 청국장 등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처방한다.

댓글 (6)

  • 헬스레터2016-11-22 19:20

    언론에 소개
    CBS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688165

  • 헬스레터2016-11-22 19:20

    영남일보
    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

  • 헬스레터2016-11-22 19:21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life/book/BookView.asp?PNo=33267028

  • 헬스레터2016-11-22 19:21

    의료정보포탈사이트 메디업
    http://www.mediup.co.kr/board/index.html?id=book&no=8782

  • 헬스레터2016-11-22 19:21

    중부일보 보도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

  • 헬스레터2016-11-22 19:22

    대구일보 기사
    http://www.idaegu.com/?c=7&uid=352438

출처: 2016-11-22 16:45 | 헬스레터 | 요리하는 약사 한형선의 푸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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