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쓰고 불태우는 자화상


책소개


‘나’는 어디에서 배우지?


언제 가장 많이에 대한 고민이 들던가요. 승진을앞두고? 진학을 앞두고? 결혼을 앞두고? 엄친아와 비교될 때? 솔직히 돌아보면, 우리는 자신에 대해 한번도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그런 시간이 주어진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매순간 시기가찾아오지만, 나에 대한 고민이 가장 활발히 이뤄지는 시기는 청소년기입니다. 하지만 이때의 우리들은 입시에 매달려 있죠. 진로는 다른 누군가에의해, 그리고 유행에 따라 변하는 어떤 조건에 따라 결정지어졌습니다.만약 이 시기에 단 한번이라도 자신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면,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우리는 지금보다 분명한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생각보다다양하고 세분화된 성향을 지닙니다. 이걸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입니다.


라는한권의 책.


어떻게를 발견할까요? 자신을발견하기 위한 질문들을 시작합니다.


쓰고 불태우라는이유는 너무 솔직하기 때문이죠. 그만큼 이 책은 혼자 봐야 하는, 나에대한 솔직담백한 고백이 될 것입니다. 허세 부리지 않고 이 순간만큼은 자신의 민낯을 바라보라는 의미에서, <쓰고 불태우는 자화상>입니다. 여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순으로 자신과 인생, 가족, 생각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이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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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리아논 쇼브

영국에살고 있는 리아논은 에너지 넘치는 열여섯 살 소녀입니다. 열여섯 살의 나이에 벌써 첫책을 낸 그녀의취미는 다름아닌 목록 만들기입니다. 가벼운 주제부터 깊이 생각을 요하는 주제까지, 무엇에든 자신이 좋아하는 목록 만들기로 정리를 하다보니 인생에 나름의 방향성까지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오가닉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사업을운영하는 리아논은 자신이 품었던 호기심과 생각 들을 친구들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제목 |쓰고 불태우는 자화상

저자 |리아논 쇼브

번역 |김서우

펴낸곳 |낡은외투와새책

판형 | 135 x 206 mm, 양장

면수 | 144

발행일 | 2016620

정가 | 10,000

ISBN | 979-11-95506-9-9 4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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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016-07-06 13:54 | 낡은외투와새책 | 쓰고 불태우는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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