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스님의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 신간소개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 쉽고 재미있는 원빈 스님의 불교입문서

 

서지정보
도서명 :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부제_쉽고 재미있는 원빈 스님의 불교입문서)/ 저자 : 원빈(승려) /

출간일 : 2016년 3월 15일 / 정가 : 14,900원 / 쪽수 : 328쪽 / 판형 : 153*210 / ISBN : 979-11-952924-8-6(03220) /출판사 : 도서출판 이층버스 /

저자소개


해인사에서 출가한 원빈 스님은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한민국 육군 군종 장교로 임관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군인들에게 행복의 길을 알려주려고 노력하였다. 전역 후 템플스테이, 강연, 법회, 스터디 등을 통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발표된 저서로는 SNS 인기글을 모은 에세이집 <같은 하루 다른 행복>과 매일 15분 명상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명상의 세계로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계발서 <명상선물>, 지금 이 순간을 극락으로 바꾸기 위한 행복 메시지 <불교인문학 극락추천서>가 있다. 논문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법교화 모형 연구>로 제2회 전법학술상에서 대상인 바라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빈 스님은 현재 행복문화연구소(http://cafe.daum.net/everyday1bean) 소장이자 ‘자비도량 만일 기도’와 청년커뮤니케이션 리딩모임 ‘블루붓다’의 지도법사를 맡고 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중이다. BBS불교 방송 라디오 <행복한 2시>와 BBS불교 방송TV <원빈스님의 불교인문학>을 진행하였다.

책소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알게 되는 순간, 우리는 부처님과 사랑에 빠집니다.”
어렵고 난해한 불교 말고, 쉽고 재미있는 불교 이야기를 찾는 이들이 원하던 책!

불교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신선한 강의를 하고 계신 청춘 멘토 원빈 스님이 법구경 이야기를 선별하고 스토리텔링해서 친근한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제목처럼 읽기만 해도 신심이 나는, 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 감동까지 주고 있다. 기존 불교를 믿던 불자들에게도 유익하지만 불교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다가가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불교에 입문하는 첫걸음은 올바른 신심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원빈 스님은 강조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인 ‘의심이와 신심이 이야기’의 주인공 ‘의심이’는 ‘신심이’라는 도반과 청정신심을 일깨워줄 ‘신심상자’, 그리고 ‘신심+’의 도움을 받아 부처님의 가르침인 <법구경 이야기>를 경험한다. 현대인의 대표 ‘의심이’는 점점 의심의 장애를 걷어내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신심을 되찾게 되고, 독자도 그 경험을 함께 하며 신심이 저절로 일어나는 소설 같은 불교 입문서이다. 


책 속으로
인색함은 정신을 마비시켜 가장 중요한 현재를 놓치게 만들고, 가장 중요한 사람과 원수 관계를 만들며, 가장 중요한 일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게 만들어 아집의 덩어리만 점점 살찌운다. 인색함에 눈이 먼 사람은 결코 행복을 성취할 수 없는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 이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단 하나의 행복도 인색함에서 나오는 것은 없다.”_58쪽


몸에 종기가 나면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듯, 마음에 종기가 난 사람 역시 그에 못지않은 번뇌의 고통에 휩싸인다. 마음에 분노의 종기가 가득한 사람은 누군가 성질을 조금만 건드려도 그냥 화가 터져버린다. 상황, 조건, 이유? 그런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 _168쪽

부처님의 위대한 공덕을 모를 때는 어리석은 의심을 품는 것이 가능하네. 하지만 그분의 자비와 지혜를 아는 순간, 어느 누가 부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부처님을 만나기 전 나는, 의지할 곳 하나 없이 외톨이였네. 하지만 이제는 삼보에 의지하여 부처님의 아들로 새롭게 태어났네. _324쪽

출판사 리뷰
세계에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의 입문서는 법구경이다. 서울대학교 인문도서 100선에도 꼽히고 있는 이 법구경은 초기불교의 중요한 게송들이 선별되어 있다. 이 법구경의 모든 게송은 어떤 상황에서 누구를 향한 부처님의 가르침인지를 알 수 있는 인연담인 법구경 이야기(주석서)가 있다. 법구경 이야기를 공부하면 부처님과 제자들의 자비롭고 지혜로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신심이 나고, 법구경 게송의 본래의 뜻을 더욱 깊이 음미할 수 있다. 하지만 법구경에 비해 법구경 이야기는 불자와 일반인들에게 아직까지 잘 소개되지 않았다.
원빈 스님의 <읽기만 해도 신심 나는 법구경 이야기>는 법구경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의심 많은 현대인의 대표 ‘의심이’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경험하며 신심을 일으키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소설처럼 표현한 불교 입문서이다.
제목처럼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기만 해도 부처님과 사랑에 빠졌으면 하는 원빈 스님의 간절한 바람이 ‘의심이와 신심이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불교를 알고 싶은 사람, 부처님의 삶을 느끼고 싶은 사람, 신심을 가지고 싶은 사람, 불교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화제의 신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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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016-03-14 21:16 | 이층버스 | 원빈스님의 신간소개

    태그: 신간, 추천도서, 원빈, 원빈스님, 법구경, 신심, 불교, 스님책, 베스트셀러,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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