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신간] 새벽이 오는 시간

오랜만에 신간을 냈습니다.

[상상박스 그림책 신간]

새벽이 오는 시간

[분류: 유아]

. 이소을 , 그림 이성표

분야유아, 4~9

판형230*265

제본 양장

페이지 32

가격10,500

발행일2016105

등록번호25100-2009-000025

출판사상상박스

ISBN978-89-98325-20-6 (77080)

ISBN978-89-98325-19-0 (세트)

책소개

내일을 만드는 아이들을 위한 축복의 그림책

모든 아이들의 새벽이 오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새벽이 오는 시간]은 엄마의 뱃속에서 탄생을 기다렸던 것처럼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이이들을 축복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두운 밤을 지나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진 뒤 무지개가 오고, 무수한 돌에 부딪치고 맑은 시냇물이 오듯 자연이 주는 지혜를 배워 밤하늘의 별을 즐기며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라고 말해줍니다.

우리가 이미 태어나며 경험했듯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면 새로운 탄생의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짐을 일깨워주고 삶도 그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만들어 가라고 이야기해줍니다.

단단하고 아름다운 삶의 길로 안내해 주는 그림책

삶을 단단하고 아름답게 일구어 내기 위해선 인내가 정말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현재 처한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역경은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인생의 큰 축복의 시간을 만들기 위한 필연적인 인내의 과정이라는 교훈이 글과 그림 속에 아름답게 녹아져 있습니다.

어떠한 시간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바위를 모래로 만들 듯, 시냇물을 바다로 만들 듯, 그렇게 당당하고 아름답게 인생을 만들어가라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글을 쓴 이소은 아이들에겐 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찾아주길 꿈꾸는 작가입니다.

홍익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뽀뽀뽀를 통해 캐릭터 분야로 첫발을 디뎠습니다. 멀티미디어, IT 및 교육 출판 등 여러

분야에서 캐릭터 및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의 스타일을 디자인하였습니다. 2009년부터는 지니비니 시리즈를 만들며 동화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책인 <밥 한 그릇 뚝딱!>은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이성그림이 사람을 위로할 수 있다고 믿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야 비 온다>, <별이 좋아>, <꼬챙이 박사의 뒤죽박죽 실험실> 등의 어린이 책을 그렸으며, 2005년 그림책 <호랑이>한국출판문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으로 읽는 성서 <인생>, 성인을 위한 그림동화 <미워했다면 사랑한 것이다>를 출간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내 목소리로 말하기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북한산 숲이 보이는 작업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함께 일합니다. www.leesungpyo.com

 

댓글 (4)

  • 코끼리아저씨2016-01-27 18:21

    그림도..내용도 아주 좋네요..ㅎ

  • 궁금해궁금해2016-02-16 08:00

    교보문고에서 봤던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더라고요.

  • 상상2016-02-16 15:58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그림을 받아보고 감동스러웠던 소중한 작품입니다.

  • 지니빈2016-02-17 14:41

    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일인으로 관심가는 책이네요!

출처: 2016-01-21 10:09 | 상상 | [유아 신간] 새벽이 오는 시간

태그: 유아, 그림책, 신간,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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