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북스 여섯 번째 이야기_프랑스 아기의 이유식은 다르다

<도림북스의 여섯 번째 이야기>


책 소개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지 않아 고민하셨나요?

아기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이유식,

지금 만나보세요!!

이유식을 시작한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기가 이유식을 잘 안 먹는다는 것이었다. 이유식 책이며 이유식 레시피는 넘쳐나지만 다 비슷비슷하다. 어떻게 하면 아기가 이유식을 먹을까 고민하던 엄마들에게 색다른 이유식, 프랑스 아기의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프랑스 아기의 이유식은 다르다는 아기와 부모들을 통해 얻은 경험과 연구를 기반으로 요리하는 마망 셰프가 알려주는 아기를 위한 이유식 레시피 80여 가지를 담고 있다.

우유만으로 부족한 아기에게는 균형 잡힌 이유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이유식을 만드는 레시피와 개월 수에 따라 아기에게 필요한 재료의 양과 종류를 알려준다. 또 프랑스 아기의 이유식이 프랑스 요리처럼 다양하므로 조리에 필요한 도구의 준비와 용도를 미리 숙지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한다.

출판사 서평

이유식을 잘 안 먹는 아기 때문에 속상하셨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색다른 이유식으로 아기의 입을 즐겁게 해주세요!!

아기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다. 그런데 아기는 엄마가 만들어준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다. 다시 이유식 책을 보고 열심히 만들어 먹여보지만 아기는 또 엄마의 손을 뿌리친다. 많이 속상하다어떻게 하면 이유식을 먹을까? 반복되는 비슷비슷한 이유식을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면, 색다른 이유식을 먹여보는 건 어떨까? 아기에게 다양한 재료로 조금은 다른 조리법으로 만든 이유식을 먹여본다. 아기도 안다, 맛이 다르다는 것을!




 
 

3000명이 넘는 아기와 부모를 통해 연구한 마망 셰프의 요리 철학

이유식을 통해 후각과 감각이 발달하는 아기를 위해 어떤 형태로 만들어 먹일지 생각하게 된다. 아기를 위한 이유식을 위해서는 아기가 조금 먹는지 많이 먹는지, 향에 민감한지, 장이 약한지, 호기심이 많은지 등을 알아야 한다. 이런 이해는 아기가 이유식을 좀 더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랑스 아기처럼!

프랑스 육아법이 주목을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렇다면 육아 전에 프랑스 아기들의 식습관은 어떤 지도 생각해봐야 한다. 프랑스 아기의 이유식은 분명 다르다. 죽의 카테고리를 벗어나지 않아 비슷비슷한 우리나라의 이유식과는 달리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 그리고 색감까지 생각한 이유식! 아기들이 이유식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시작하게 해준다.



   

 

이유식 활용을 위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

이유식 레시피뿐만 아니라 아기에게 먹일 다양한 재료들을 고르는 현명한 충고를 참고하고, 직접 만드는 아기 음식에 도움이 될 여러 가지 활용법과 팁을 통해 아기에게 음식에 대한 맛을 발견하게 해준다. 계절에 따른 대체 재료와 개월 수에 따른 재료 활용의 변화, 프랑스 재료의 대체 재료 등 이유식을 만듦에 불편함이 없게 친절한 정보 또한 제공한다.



   

 

평생 건강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이유식!

최대한 많은 식재료를 접하게 해주고 싶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이유식!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이용해 평범한 이유식도 먹이고, 다른 재료와 조리법으로 만든 색감도 식감도 다른 이유식을 먹인다면, 아기는 분명 이유식을 넙죽 받아먹을 것이다. 어릴 때 식습관이 평생 간다는 말이 있듯이 이유식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여 아기의 미식을 열어주자!



<추천사>

국내에 출간된 기존 이유식 책들의 메뉴가 죽의 카테고리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데 비해, 이 책에 있는 프랑스 아기의 이유식은 그들의 요리처럼 정말 다양하고 다른 모습이었다. 아기들의 미각 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즘, 새로운 모습의 이유식을 소개하는 이 책이 너무나 반갑다

 다인 아빠, 강민구 (밍글스 오너 셰프)

사랑하는 아기에게 다양한 이유식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이 책은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이다.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프랑스 요리의 기초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세상 아기의 숫자만큼의 많은 이유식이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데, 이런 다양성만 따져도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이 책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진다.

지원 아빠, 배건웅(;BEUT 대표)

기존 이유식 책은 글과 사진이 너무 많아서 백과사전을 보는 느낌에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 큰 결심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이 책은 간단한 조리법과 실린 사진들이 너무나 예뻐서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었어요. 프랑스식의 다양하고 특별한 재료들로 조리한 새로운 음식을 먹게 될 우리 아기의 반응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승민 맘, 박미나 (공예 강사)

둘째가 이유식을 잘 먹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이 책! 프랑스 육아법이 유명해서 관심이 갔는데, 역시 기존의 이유식 책과는 메뉴가 색달랐어요. 쌀이나 찹쌀 위주로 된 대부분의 이유식 책과는 달리, 파스타 면을 이용한 요리 등으로도 아기에게 다양한 영양소를 챙겨 먹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색다른 경험일 듯해요

승준·승연 맘, 은수경 (역사 선생님)

이유식을 처음 시작할 땐 최대한 많은 식재료를 접하게 해주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그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어요. 비슷비슷한 재료와 식감그런 시기에 이 이유식 책에 있는 다른 재료와 조리법으로 색다른 음식을 해주면 만드는 엄마도 먹는 아기도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드네요!! 

유나 맘, 김지현 (전업 주부)


* 많은 관심 바랍니다^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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